길거리 공연의 달인으로 알려진 '일단은 준석이들' 의 이준석, 장도혁 님을 만났습니다.
이유인즉슨, 다음 주 '일단은 준석이들'의 두 번째 싱글앨범 <찌질한 27살은 꿈을 꾸네>에 대한
기획취재를 진행하기 때문입니다. 하지만 그냥 단순한 만남이 아니었다는 사실! ^ㅡ^;;;


'일단은 준석이들' 두 분의 비장한 표정이 보이시죠?
다름이 아니라 이번 기획취재에서는 칼럼니스트 분들에게
직접 손글씨로 메시지를 남기고 싶다고 하셔서 요렇게 긴장속에 모인 자리였습니다.
손도 풀고~ 미리 연습도 해보고~ 후후!
그럼 그 긴장감(?) 흐르던 순간들을 구경해보세요~


우선 무대에서 구수한 입담을 자랑하시는 '이준석'님의 모습!
흔들리지 않게 종이를 꾹 잡은 손이 보이시나요?
밑에 다른 종이까지 대고 쓰시는 센스까지~ 베스트 손가락 포즈상 드립니다!
한편 비주얼 담당(?) '장도혁' 님은,


평소 활발하신 모습은 온데 간데 없이~ 진지하십니다...
'장도혁' 님에게는 자주듣는 오해가 있는데요~
바로 '여자'가 아닌 '남자' 라는 사실! (오... 충격! +.+)
아마도 찰랑찰랑한 머리결과 귀여운 외모때문에 그런 오해가 있으신 것 같네요~
남자 맞습니다!

다 쓰고나서 무거운 짐을 내려 놓은 듯한... 한결 편해 보이는 저 표정~^^
그럼 두분이 쓴 메시지는 무엇인지 볼까요~
우선 '이준석'님이 보내오신 글입니다.

그리고 아기자기한 글씨가 매력적이신 '하...흐...'의 달인 '장도혁'님의 글입니다.

비록 잘쓰는 글씨는 아니지만, 여러분에게 진심이 전해지길 바래 봅니다.^^
(출처 : 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sainGimNPOc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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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합니다.
관련 부분에 대해서 현재 검토중에 있습니다.
아마도 루인님에게만 일어난 문제가 아닌것 같습니다.
금일안으로 정확한 합계를 노출시키도록 하겠습니다.
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.